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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 에세이>
차의 잎은
땅의 기운과와 햇빛으로부터 따사로운 기운이 어우러져
찻잎에 충만한 자연의 기운을 머금고,
그 것을 말리고 덕어내는 사람의 정성이 더 해진
하늘과 땅과 사람의 에너지가 조화를 이룬 또 다른 에너지입니다.
가만히, 천천히,
한 모금, 한 모금, 한 모금 입안에 머금고
그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어느새,
천지인의 조화로운 에너지는
나의 몸과 마음에 깃들게 됩니다.
이번 주, 브레인 休는 맑은 차 한 잔의 향기와 여유로움을 담았습니다.
이번 한 주도 休~하면서 조화롭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