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과 함께 맑은 물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休 에세이>
해빙.
꽁꽁 얼었던 강물이 녹았습니다.
따뜻한 햇살에 움추러든 어깨가 펴지고, 굳어있던 얼굴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얼어 붙은 마음이 풀립니다.
그것이 진정한 해빙.
오늘은,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해빙을 전해주세요.
내가 전하는 미소가, 또 다른 희망입니다.
브레인 휴 명상,
그 두 번째는 해빙의 기운을 담아 얼었던 강물이 흐르는 봄의 소리를 회원님들께 전해드립니다.
희망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