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학 대가 전세일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 특강 개최

지금은 브레인트레이너 시대 : 뇌를 활용한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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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최희영 기자 |입력 2018년 11월 03일 (토)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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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이해를 넘어 뇌 활용의 시대로

고령화와 평균수명의 증대로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수가 매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고령화 및 정서질환 증가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뇌연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선진국들은 21세기를 뇌의 세기로 선포하고 대형 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인간 뇌에 대한 근원적 이해에 도전하고, 치매와 같은 뇌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개발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치매국가책임제를 통해 ‘30년이후 치매발병 5년 지연을 통한 치매 증가속도 50% 감소를 목표로 과학기술을 통한 치매극복을 추진하고 있다.

브레인트레이너협회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지금은 브레인트레이너 시대 : 뇌를 활용한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 제시"를 주제로 11월 15일 “진정한 뇌건강의 의미”, 29일 “새로운 뇌 건강법”, 12월 13일 “나의 뇌가 의사다.”라는 일정과 주제로 3회 차에 걸쳐서 통합의학의 대가 전세일 협회장 특별강연이 진행한다.

이번 특별강연은 스스로 두뇌건강을 관리하여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뇌를 100세까지 유지하는 두뇌트레이닝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통합의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전세일 협회장은 차의과대학교 통합 의학대학원 원장, 세브란스병원 재활병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세종세일병원장으로 부임 중이다. ‘2015 세계 지식인 백과사전’, 1983 The Distinguished Americans’, ‘1999 Who's Who in the World’ 등 다수의 세계 인명록에 10여 차례 이상 수록된 바 있으며 "치매 예방과 젊은 뇌를 위한 기적의 뇌 건강 운동법",  `재활치료학', `침술치료학', `보완대체의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펴냈으며, 12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 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취득자의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는 두뇌 훈련 전문가 양성 및 프로그램 연구 개발, 뇌건강 및 두뇌훈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브레인아카데미 과정을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레인트레이너협회(홈페이지 www.brain-tr.org, ☎02-3442-5566)에 문의하면 된다.

글. 최희영 기자/ 사진. 브레인트레이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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