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카드뉴스] 환경이 당신의 뇌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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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강만금 기자 |입력 2015년 10월 07일 (수)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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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은 택시면허취득이 어렵기로 유명합니다.
런던 중심가만 해도 25,000개나 되는 거리와 장소를 모두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죠.
면허를 취득하려면 4년 간 교육과 실습을 해야 하는데,
어찌나 어려운지 합격률은 50%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런던 택시면허 합격자 39명의 뇌를 연구해 보니
놀라운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이들의 뇌구조가 바뀐 것입니다!
합격자들의 기억력과 공간 조종 능력을 담당하는 뇌부위인 '해마'의 크기가 커졌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어떤 환경과 상황에 있느냐에 따라 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뇌사용설명서 2단계 : 뇌 유연화하기

"뇌는 기존의 습관과 신념 등으로 인해 변화에 대한 저항력이 큰 신체기관입니다.
하지만 뇌 유연화하기를 통해 뇌회로를 유연하게 하고, 뇌세포간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죠."
이승헌 총장 

낯선 동작을 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할 때,
심리적인 장애, 주저하는 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뇌에 그런 회로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뇌 유연화하기 단계에서는 기존에 형성된 뇌회로를
변화시키기 위한 인내와 도전이 필요합니다.

뇌 유연화를 위해서는 먼저 몸을 잘 풀어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쓰고 잘 안 되는 동작을 반복해서 연습하면서
뇌에 새로운 회로가 만들어지죠.

두뇌사용설명서가 제안하는 '뇌 유연화하기' : HSP 12단

운동을 하면 해마의 신경세포밀도가 증가되고
스트레스로 해마가 파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HSP 12단을 1단계부터 차근차근 하다보면 팔 힘, 뱃심,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식과 몸이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을 통해
의식이 확장되고 뇌를 바꿀 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는 두뇌사용설명서 3단계 : 뇌 정화하기 과정에서
부정적인 정보를 제거하는 필수요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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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취재팀 전은애, 조해리, 강만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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