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자세만 고쳐도 통증은 사라진다

알면서도 못 고친 나쁜 자세가 통증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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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 기자 |입력 2012년 02월 22일 (수)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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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좀 나쁜 게 무슨 대수일까 싶겠지만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생활통증 대부분이 자세 때문이라면?

나쁜 자세가 통증을 낳고, 통증이 쌓여 질병이 된다

특별한 병은 없지만 늘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다면? 증상만 있는 이런 통증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이고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 25년 경력의 정체 전문가인 구보 게이이치가 지은 《자세만 고쳐도 통증은 사라진다》에서는 생활통증의 주된 원인이 바로 ‘나쁜 자세’라고 답한다.

정체整體란 약물이나 수술이 아닌 전문 치료사의 손으로 우리 몸의 골격이나 근육 상태가 틀어진 것을 본래의 균형 상태로 돌려, 통증이나 결림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의 몸은 대개 바른 체형으로 태어나지만 여러 가지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생활하는 사이에 우리 몸의 균형은 천천히 조금씩 무너진다. 그 결과, 우리 몸은 늘 크고 작은 통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자세만 고쳐도 통증은 사라진다》에서는 ‘자세’에 초점을 맞춰 통증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생활통증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스스로 점검하고 치료해보자.

좌우가 완벽하게 바른 S자형 척추를 가진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한다. 사람마다 장기의 형태가 조금씩 다르고, 자주 쓰는 손발이 있기 때문에 척추는 약간의 경사와 비대칭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골격의 상태가 사람마다 다르고 일상적인 습관이나 직업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통증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면 자기 몸의 균형 상태가 어떤지를 제대로 살피는 것이 우선이다.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손으로 턱을 괸 채 책을 보거나, 서 있을 때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등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무심코 취하는 나쁜 자세가 조금씩 우리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다. 여기서 발생하는 통증은 결국, 통증은 우리 몸의 균형에 문제가 생겼으니 어서 해결하라는 신체의 조기 경보장치라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각종 통증에 워낙 만성적으로 시달리다보니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통증에 지나치게 민감한 것도 문제지만,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하다.

《자세만 고쳐도 통증은 사라진다》에서는 바른 자세가 왜 중요성, 몸에 뒤틀림이 생기는 원인과 교정하는 방법, 효과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양하고 사소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떠한지 책 속의 체크리스트로 먼저 점검을 하고, 자세 교정을 해 보자.

글. 김효정 manacula@brain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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