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배꼽힐링 소개하는 영상 '꼬비의 꿈', SNS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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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비의 꿈'에 출연한 전우주·김병석·김영철 군과 뉴질랜드 청소년들 (왼쪽 상단 사진). 영상 속 배꼽힐링을 체험한 외국인들의 차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게 뭐야?" "창문 닦는 거야?" "어디에 쓰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

힐링라이프(배꼽힐링기)를 손에 든 외국인들의 얼굴에서 당황스러움이 느껴진다. 다짜고짜 힐링라이프를 쥐여주고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아맞혀 보라니. 난감한 표정들이 지나간 뒤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서 '꼬비의 꿈'이 시작된다. 

생명의 시작 '배꼽'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전 세계 사람들이 더 건강해지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는 '꼬비의 꿈'을 말한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을 통해 15만 명 가까운 이들에게 전달되었고 수백 건의 '좋아요'와 '공유'를 끌어냈다.

'꼬비의 꿈'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졸업생 전우주(20)·김영철(18)·김병석(18) 군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졌다. 세 학생은 벤자민학교 졸업 이후 뉴질랜드에서 발룬티어 활동을 하면서 배꼽힐링을 뉴질랜드인에게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다. 

전우주 군은 "뉴질랜드라는 특별한 곳에서 즐겁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춤'을 만들자는데 의견이 모였다"며 "제시 마타도르(Jessy Matador)의 노래 '붐바(Bomba)'에 맞춰서 배꼽힐링댄스를 추면서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배꼽힐링을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상은 페이스북 '배꼽힐링클럽'(www.facebook.com/baeggobhealing)에서 볼 수 있다.

글.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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