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힐링 한 뒤로는 변비약 싹 다 갖다버렸다. 일흔 둘 내 인생의 은인!"

[배꼽힐링 체험사례] 배꼽힐링으로 노인성 변비가 사라진 박희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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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강만금 기자 |입력 2016년 08월 20일 (토)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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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한대장항문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16세~69세 국민 10명 중 3명이 변비를 갖고 있다고 한다. 몸 밖으로 나와야 할 변이 나오지 못하고 장내에 머무르는 변비는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문제이지만, 나이가 많아질수록 이는 더욱 심각해진다.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고 신체와 장기기능이 저하되면서 자연스레 대장의 운동능력이 약해진다. 이는 ‘노인성 변비’로 이어진다. 많은 어르신들이 변비를 그저 나이가 들어 그렇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문제는 노인성 변비는 변비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장폐색증과 같은 각종 합병증이 일어날 수도 있다. 게다가 어르신들은 다른 질병으로 인해 장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도 많아서 더욱 기본 관리가 중요하다. 

▲ 배꼽힐링으로 노인성 변비가 사라진 박희정 씨. 힐링라이프 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하니 표정도 환하다.

박희정 씨(72)를 만난 것은 지난 13일 늦은 저녁이었다. 그가 매일, 최근에는 하루에 두 번씩 들러 명상과 호흡을 하고 있다는 단월드 부산 초량센터에서 만났다.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의 모임에 갔다가 기자가 왔다는 말에 부리나케 달려왔다.

“배꼽힐링하고 내가 효과를 엄청 봤으니까, 내가 이야기를 해야죠!"
박희정 씨와의 인터뷰를 시작했다.  

배꼽힐링은 내 생명의 은인…8개월간 먹던 변비약 모두 버려 

"변비가 생긴 것은 작년 말부터다. 집안에 큰일을 치르면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심했다. 밥을 입에 넣어도 목으로 넘어가지를 않았다. 먹고 싶은 마음은 물론, 삶에 대한 의욕이 많이 떨어졌다. 무엇보다 입맛이 완전히 사라졌다. 먹은 게 없으니 나올 것도 없었다. 30분을 앉아있어도 변을 보지를 못했다."

결국 찾은 것이 병원.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변비약을 사 왔다. 변비약을 먹은 날은 화장실 변기가 막힐 정도로 변이 나왔다고 했다. 변기가 막혀 기술자를 부른 일도 있을 정도라니 박희정 씨의 장에 묵은 변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변비약을 안 먹으면 다시 화장실을 못 간다는 것이다. 약 없이는 화장실 가서 변도 제대로 못 보는 처지가 됐다니 그것 역시 그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되었다. 

그러다가 배꼽힐링을 시작한 것은 1달쯤 전. 단월드 초량센터 김자인 원장이 권했다. 김 원장 말이라면 좋은 것일 테니 일단 해보자는 마음에 노란색 일지힐링라이프(일명 배꼽힐링기)를 손에 쥐어 들고 배꼽힐링을 시작했다. 


“배꼽힐링을 하고 근처 식당에 가서 당장에 2인분을 시켜다가 싹싹 깨끗하게 다 먹었다. 입맛이 돌아왔다. 게다가 소화도 잘되고 결정적으로 화장실을 정말 편하게 가게 되었다. 

(배꼽힐링 한 뒤로) 변비약을 싹 다 갖다 버렸다. 왜? 필요가 없다. 약 없으면 화장실 못 갔는데, 이제는 배꼽힐링을 하면 화장실을 금방 시원하게 다녀온다. 변 색깔도 곱고 가볍고, 물 내려도 샤라락~ 사람 부를 일도 없고 좋다. (웃음) 말로는 다 못할 변화다."

박희정 씨는 간이 좋지 않았다. 검진할 때마다 간, 지방간 때문에 늘 재검에 재검을 받는 신세였다. 한 달에 25일은 새벽 2시까지 술을 마셨다. 건설회사에 다닌 탓도 있지만 워낙 술을 좋아했다.

그런데 이제는 술을 절제할 줄 안다. 평소에는 술을 거의 안 마시고, 모임에 가도 1, 2잔이 전부다. “술 마실 시간 있으면 배꼽힐링 해야지. 이게 내 몸 지키는 일”이라는 그의 말에서 확신이 느껴진다. 

배꼽힐링으로 장운동 하니 혈액순환 좋아져…비아그라 대신 배꼽힐링!

변화는 화장실에서만 나타난 것이 아니다. 배꼽힐링으로 장운동이 절로 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다 보니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부분에서의 변화도 아주 기쁘다고 전했다. 

“(성기가) 선다는 것이 다른 말이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것이고 기운이 좋아졌다는 말 아닌가. 대게 내 나이, 아니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발기부전이다 뭐다 해서 걱정들이 많지 않나.

그래서 비뇨기과를 가면 비아그라를 준다. 비아그라가 뭐냐, 바로 일시적으로 심장에서 피를 온몸에 잘 공급하도록 해주는 약이다. 그런데 (비아그라) 안 먹고 이것만 해도 된다."

▲ 배꼽힐링 한 달 후, 박희정 씨의 허리둘레는 32인치가 되었고 몸무게는 7kg이 빠졌다. "배꼽힐링으로 장운동 하니 혈액순환 좋아져…비아그라 대신 배꼽힐링!"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비뇨기과전문의들이 복부비만과 발기부전은 비례한다고 말한다. 박희정 씨는 배꼽힐링을 하고 술배였던 허리둘레도 32인치로 줄였다. 몸무게는 75kg에서 68kg으로 7kg이 빠졌다.

자연스럽게 요즘 박희정 씨는 주변 지인들을 만나면 건강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내가 하고 좋았으니 아들에게도 권하고 친구들에게도 알려준다는 것. 

“배꼽힐링이, 이 힐링라이프가 내가 사는 방법이 됐다. 생명의 은인이다."

글/사진.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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