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 배꼽힐링의 매력에 빠지다

"5분 배꼽힐링만으로도 오랜 통증과 굳은 몸이 편안하고 부드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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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강만금 기자 |입력 2016년 07월 26일 (화)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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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홀이 주최하고 배꼽힐링클럽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후원한 국제페스티벌이 지난 7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다. 축제 현장에는 1,000여 명의 자카르타 시민들이 모였다.

인도네시아에서도 많은 이들이 배꼽힐링을 체험하고 그 효과에 감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배꼽힐링 첫 워크숍은 지난 6월 24일 수도 자카르타에 자리한 나이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나이키 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나이키 직원 대상 워크숍은 한국뇌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배꼽힐링인만큼 뇌의 중요성과 뇌를 활용하는 뇌교육 5단계 소개로 시작되었다. 이어 '제2의 뇌'로 주목받고 있는 장(腸)을 힐링하는 심신 건강법으로 배꼽힐링을 알렸다. 

인도네시아에는 한국인 사업가들도 많다. 그 중 '인도네시아의 신발왕'으로 불리는 KMK글로벌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이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배꼽힐링 클래스에도 30여 명이 자리해 배꼽힐링을 체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인도네시아 유명 밴드 코탁(Kotak)의 보컬 탄트리(Tantri) 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달 전 아이를 출산한 뒤 몸이 많이 굳었다는 탄트리 씨는 "(배꼽힐링을 잠깐 했을 뿐인데) 목이 훨씬 수월하게 돌아가고 허리를 숙이면 손바닥도 바닥에 잘 닿는다"며 "건강관리를 고민하는 많은 분에게 배꼽힐링을 권한다"고 했다.

인도네시아 배꼽힐링 워크숍은 솔라바디에이전시의 다미 킴 CEO가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녀는 6월 5박 6일 일정 동안 150여 명의 인도네시아인들을 만나 배꼽힐링을 전했다.

▲ 인도네시아의 배꼽힐링 첫 워크숍이 6월 24일 수도 자카르타에 자리한 나이키 컨퍼런스에서 열렸다.

배꼽힐링 워크숍은 7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19일에는 자카르타 동부 까라왕에 자리한 한 회사에서 워크숍이 열렸다. 한 참석자는 "어깨가 아파 물리치료를 받아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었는데 (배꼽힐링을) 5분 했더니 어깨가 하나도 안 아프다. 효과가 너무 좋으니까 상당히 이상하다. (웃음) 매일 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3일에는 자카르타 동부 자티네가라에서 워크숍이 열렸다. 24일 자카르타 사리나 몰에서 진행된 화이트홀 국제 페스티벌에서도 배꼽힐링이 소개되었다.

세계에서 네 번째(2억 5천여 명)로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 배꼽힐링으로 더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건강과 행복을 찾게 되길 기대해본다. 

글.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사진. 솔라바디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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