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편] 배꼽힐링 체험부스, 새로운 힐링라이프 알리다!

배꼽힐링 대국민 건강캠페인 및 제1회 배꼽명상대회 개최 기념 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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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명상 | 황현정 기자 |입력 2016년 06월 20일 (월)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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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배꼽힐링기를 체험하고 있다.

배꼽힐링 체험부스가 지난 17일 서울 세종로공원에서 열린 배꼽힐링 대국민 건강캠페인 및 제1회 배꼽명상대회 행사장 한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6월 15일 '지구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시민운동연합·대한국학기공협회에서 공동주최하였다.

배꼽힐링 체험부스에서는 약 10명의 트레이너(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가 시민들에게 배꼽힐링기(힐링라이프)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 배꼽힐링 체험 전 장 상태를 점검하는 브레인트레이너

체험부스 담당자인 이연경 트레이너는 “배꼽힐링기가  사람들에게 아직 널리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체험부스를 통해 이를 체험하고 느끼게 함으로써 배꼽힐링기를 알리고 있다."며 "배꼽힐링기는 우리 몸이 장운동을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몸의 기운이 위쪽으로 뜨지 않게 하고 아래쪽으로 잡아주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뇌파를 떨어뜨려 주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담당자인 이무성 팀장(HSP라이프, 황칠가 가맹점사업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험한 사람들의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장에서의 소화와 영양분 흡수를 도와줌으로써 전체적인 건강기능이 좋아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체험부스에서는 100여 명의 시민이 배꼽힐링기를 체험한 후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효과를 경험했다.

▲ 배꼽힐링기를 체험 중인 이선영 씨

며칠 전부터 배꼽힐링을 해왔다는 이선영 씨(46)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다 알지 못하는 발가락 신경 이상이 있었다. 그런데 배꼽힐링기를 시작하면서부터 많이 호전되었다. 이 도구 자체가 바로 ‘창조’인 것 같다.”며 이러한 경험을 계기로 주변의 지인들에게 배꼽힐링기를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체험부스를 통해 처음 배꼽힐링을 접한 고영석 씨(37)는 "처음에는 누르니까 배에 압박이 가해져 조금 통증이 있었다. 배가 차가운 편인데 하면 할수록 아랫배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많이 좋아졌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배꼽명상대회는 배꼽힐링을 하고 이어 명상을 함으로써 뇌파가 얼마나 안정이 되는지를 측정하는 대회였다. 한국뇌과학연구원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심사를 맡아 대회 참가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김민정 씨(44)가 1등을 차지했다.
 

글/사진. 황현정 기자 guswjd75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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