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뇌주간 기념 뇌교육 대중강연 17일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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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황현정 기자 |입력 2017년 03월 16일 (목)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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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곳서 열려, 올해 슬로건은 '자연지능, 감정, 인성영재'

전 세계 선진 60여 개국에서 열리는 '세계뇌주간(World Brain Awareness Week)'을 기념한 '대한민국 뇌교육 세미나' 서울 대중강연이 오는 3월 17일 오후 2시 하우스본 오스타임(압구정역 2번출구 소재)에서 열린다. 

'몸과 삶을 바꾸는 두뇌활용'을 주제로 열릴 이번 대중강연에는 김나옥 한국뇌과학연구원 부원장이 기조강연 강사로 나섰다. 또한, 노형철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 사무국장, 안승찬 한국뇌과학연구원 연구개발 실장, 조동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장교사가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자연지능, 감정, 인성영재'를 슬로건으로 국제뇌교육학회, 국제뇌교육협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한국뇌과학연구원, 브레인트레이너협회 등 국내 대표적인 뇌교육 기관들이 함께 한다.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24일 원주까지 전국 9곳에서 열리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공동주최한다. 


‘세계뇌주간’은 인간 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반인들에게 뇌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96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3월 셋째 주를 세계뇌주간으로 지정하여 전 세계 60개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00년대 들어 함께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세계뇌주간 기념 뇌교육 세미나는 지난 2월 27일 미국 주 정부 중 최초로 ‘뇌교육의 날’ 제정선포를 기념해 열린다. 뉴멕시코주 주 하원 의원들은 뇌교육이 지역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으로 뇌교육의 날 제정 및 공교육에 뇌교육을 적용할 수 있는 법안을 상정하여 참석한 의원들의 만장일치로 통과해 주목을 받았다. 현재 미국에서는 워싱턴 D.C, 뉴욕, LA 등 주요 26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을 지정하고 있다.
세계뇌주간 기념 대한민국 뇌교육 세미나’는 '우리 아이 교육, 속도 보다 방향이다'를 메인 주제로 '인공지능시대, 자연지능을 깨우다', '몸과 삶을 바꾸는 두뇌활용' 등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관심 가질 테마로 구성되었다. 세미나는 무료이며 참가문의는 1544-9700으로 하면 된다.



글. 황현정 기자 guswjd75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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